일본어 공부 12번째 이야기 탁음 자(ざ), 지(じ), 주(ず), 제(ぜ), 조(ぞ)
[일본어 공부 12번째 이야기] 오늘은 탁음 두 번째 자(ざ), 지(じ), 주(ず), 제(ぜ), 조(ぞ)입니다. 참 어려웠습니다. 사(さ), 시(し), 스(す), 세(せ), 소(そ)에 사선으로 점 두개 찍으면 된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도무지 연결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가(が), 기(ぎ), 구(ぐ), 게(げ), 고(ご)를 할 때는 그래도 '아~ 그다지 어렵지는 않구나' 이랬는데 오늘은 영 달랐습니다. 그래서 또 열심히 써봤지요. 거기다 추가로 앞에 외운 글자들도 계속 써보고.... 잊어 버리면 안되니까.... 그래도 여전히 머리속에 꽉 박히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할 수 없지요... 다른 글자 외우면서 반복해서 숙달하는 수 밖에... 그래도 맨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글자도 작고 ..
일본어 공부 11번째 이야기 탁음의 시작 가(が), 기(ぎ), 구(ぐ), 게(げ), 고(ご)
[일본어 공부 11번째 이야기] 오늘부터는 탁음이 들어간 글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예사소리'정도가 될 것 같아요. 첫 시작은 가(が), 기(ぎ), 구(ぐ), 게(げ), 고(ご)인데요. 그냥 카(か), 키(き), 쿠(く), 케(け), 코(こ) 옆 위쪽에 점 두개 사선으로 찍으면 되네요?? 그래서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헷깔리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은?? 역시 열심히 쓰는 걸 선택했습니다. 써보니까 그래도 조금 정리가 되더군요. 탁음이 들어간 히라가나를 시작하면서 헷깔렸던 게 오히려 헤이해졌던 정신을 다시 가다듬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군요.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다시 한 번 달려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