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 16번째 이야기 요음 시작 캬(きゃ), 샤(しゃ), 챠(ちゃ)
[일본어 공부 16번째 이야기] 어제로 반탁음 파(ぱ), 피(ぴ), (ぷ), 페(ぺ), 포(ぽ)까지 모든 탁음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요음을 시작했습니다. 요음은 국어 문법에서 '반모음 + 단모음'이나 '단모음 + 반모음'과 원리가 비슷합니다만 히라가나의 요음은 'ㅣ + 반모음'으로 'ㅣ'로 끝나는 히라가나들에 반모음 '야(や), 유(ゆ), 요(よ)'가 결합되는 원리인 것 같습니다.(저도 초보이기에 행여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까봐 확실하게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즉, 키(き), 시(し), 치(ち), 니(に), 히(ひ), 미(み), 리(り), 기(ぎ), 지(じ), 히(び) 피(ぴ) + 야(や), 유(ゆ), 요(よ) 해서 캬, 샤, 챠, 냐, 햐, 먀, 랴, 갸, 쟈, 햐, 퍄, 뭐 이런식인 ..
일본어 공부 15번째 이야기 반탁음 파(ぱ), 피(ぴ), (ぷ), 페(ぺ), 포(ぽ)
[일본어 공부 15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반탁음 파(ぱ), 피(ぴ), (ぷ), 페(ぺ), 포(ぽ) 입니다. 어제 외웠던 바(ば), 비(び), 부(ぶ), 베(べ), 보(ぼ)와 거의 비슷한데 오른쪽 위에 작은 동그라미를 붙이면 됩니다. 그래서?? 쉬웠지요. 그래도 여전히 열심히는 써봤습니다. 중간 중간 앞에서부터 다시 써보긴 하는데 이제 외웠던 히라가나가 많아져서 가끔 심각하게 생각이 안나거나 헷깔리는 글자가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럴수록 이에 굴하지 않고 써보는 횟수를 더 늘려서 성실하게 써 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동기부여를 위해 연습하는 페이지마다 숫자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반탁음도 다 끝났고 다음은 요음의 차례입니다.
일본어 공부 13번째 이야기 탁음 다(だ), 지(ぢ), 주(づ), 데(で), 도(ど)
[일본어 공부 13번째 이야기] 오늘은 탁음 세 번째 다(だ), 지(ぢ), 주(づ), 데(で), 도(ど) 입니다.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래도 어제 외웠던 자(ざ), 지(じ), 주(ず), 제(ぜ), 조(ぞ) 보다는 쉽습니다. 다(だ), 지(ぢ), 주(づ), 데(で), 도(ど) 중 다(だ), 데(で), 도(ど)는 타(た), 테(て), 토(と)의 예사소리로 정도로 외울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슬슬 외웠던 히라가나도 많아져서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미 외웠던 글자들도 열심히 자주 썼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쓰는데도 헷깔림은 여전합니다. 역시 외국어를 공부하는 길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 어렵다는 생각에 일본어 공부를 소홀히 할까봐 나름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습니다. 앞으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