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 4번째 이야기 나(な), 니(に), 누(ぬ), 네(ね), 노(の)
이제 일본어 공부 이야기도 어언 4회차 나(な), 니(に), 누(ぬ), 네(ね), 노(の) 를 외웠습니다. 나(な), 니(に), 네(ね) 가 연상 되는 것들이 없어서...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뭐??? 직관적 암기!!! 손이 외우게 하라!! 했지요... 유튜브 강의를 참고 삼아 봐도 글자와 연결시키는 사물들이 딱히 연상되는 느낌이 없어서... 나(な) : 단순 암기 했음 니(に) : 단순 암기 했음 누(ぬ) : 누에고치 애벌레가 더듬이를 움직이며 기어 가는 모양?? 네 그렇게 암기 했습니다. 네(ね) : 영상에서 '그네'해서 연상시키면 된다고 하는데 딱히 연상 되는 느낌이 없어서 또 다시 단순 암기... 노(の) : 노??? 높은음 자리표 처음 모양으로 연상하면 된다고 해서 ..
일본어 공부 2번째 이야기 히라가나 사, 시, 스, 세, 소 암기
오늘로 2회차 히라가나 사, 시, 스, 세, 소 / 타, 치, 츠, 테, 토 까지 외우고 글을 쓰려 했으나 하루 주어진 공부 시간이 만만치 않게 적은 관계로 사, 시, 스, 세, 소(さ, し, す, せ, そ)까지 외우고 글을 올려 봅니다~사(さ)는 키(き)하고 비슷하니까 열쇠를 사 이렇게 외움 시(し)는 발음 기호로 [shi] 맨 마지막에 'i'에서 착안하여 외웠으나 유튜브를 보니 낚시의 낚시 바늘을 연상해서 외우더군요. 낚시 바늘이 편하긴 한데 이미 익숙해져서... 저는 그냥 제 방식대로 외우기로 합니다. 스(す)는 한글 '수'하고 비슷하니까 연상해서 외웠으나 역시 유튜브에서는 스프링 모양에서 연상해서 설명을 합니다. 듣고 보니 그것이 더 좋은것 같긴 합니다. 세(せ)는 한자 世(인간 세, 세상 세)..